다음커뮤니케이션은 한국야쿠르트와 한국야쿠르트의 주력 제품인‘쿠퍼스’를 비롯한 다양한 발효유 제품에 관한 온라인 마케팅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습니다.
양사는 식음료 제품의 온라인 마케팅 확대를 위한 공동 연구 및 리서치활동의 강화,다음의 다양한 플랫폼 활용 및 광고 상품 개발, 양사 주최의 공익 사업에 적극 참여 등을 합의 했습니다.
다음은 온라인 마케팅 활용도가 타 제품군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식음료 군에서 자사의 다양한 플랫폼을 이용해 제품의 성격에 맞는 특화 광고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한다는 계획입니다.
한국야쿠르트는 이번 전략적 제휴에 앞서 지난 3월부터 쿠퍼스 건강카페를 운영해 30대~40대를 위한 건강지킴이 카페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쿠퍼스 건강카페는 오픈한 지 1개월 여만에 회원수 만 2천여명이 가입하며 생활 건강 부분의 화제카페로 등극하면서, 직장인과 주부 등 중 장년층 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습니다.
이밖에도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카페 61천사 돕기에도 적극 나서고 있어, 온라인을 통해 제품의 인지도 확산과 사회공헌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다음의 정용태 부사장은“다음은 연 4천7백억원 규모의 식음료 광고시장에서 온라인 광고 시장을 확대하고자 다양한 상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며 “타겟마케팅 지원과 온오프라인 통합 상품 등을 개발하는 등 광고주 니즈에 부합 하는 온라인 광고 상품을 통해 온라인 광고에 신기원을 이룰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국야쿠르트의 이인수 홍보이사는“이번 제휴는 다음의 강력한 플랫폼을 이용해 30~40대를 타겟으로 한 새로운 온라인 시장을 개척 한다는 점에 큰 의의가 있다.”며 “다음과의 온라인 마케팅 제휴는 브랜드 강화와 소비자 인지도 증대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한편 다음은 배너광고 시장 확대를 위해 이동통신, 제약, 패션 등 모두 16개의 전문 분야로 세분화 시켜, 각 산업군의 특징 및 사용자 분석을 바탕으로 차별화 된 광고 상품을 선보이는 등 온라인 마케팅 분야에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김정필기자 jp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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