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고 소장은 지난 88년 발족된 '방사광가속기건설추진본부'에 참여하면서 포항방사광가속기와 처음 인연을 맺은 이래 가속기 건설기간 동안 장비 설계,해외협력 등의 업무를 맡았다.
서울대에서 물리학 학사ㆍ석사 학위를 받은 후 미국 UCLA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고 소장은 "재임 중 연구원들과 함께 포항방사광가속기의 성능을 극대화하고 제 4세대 방사광가속기 건설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원락 기자 wr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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