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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3번째 고려인 출신 의원 탄생

이번 러시아 총선에서 고려인 출신으로는 세번째 연방하원의원이 탄생했다. 러시아 제3의 도시인 니주니노브고로드에서 여당인 통합러시아당 공천으로 출마한 류보미르 장 후보(44)는 27%의 득표율로 다른 13명의 후보를 제치고 당선됐다. 장 당선자에 앞서 고려인출신 국가두마 의원으로는 최 발렌틴과 정홍식(러시아명 유리 텐) 전 의원이 있다. 한편 시베리아 톰스크에서 출마한 올레그 김 톰스크 한인회장(47)은 중도에 출마를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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