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사이프러스에 거주하는 터키계 주민 3만명이 26일 사이프러스 분리 28주년을 맞아 터키와의 재합병과 유럽연합(EU)가입을 주장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북사이프러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