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키프로스, 터키와 재합병 시위 입력2006.04.03 02:04 수정2006.04.09 16:0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북사이프러스에 거주하는 터키계 주민 3만명이 26일 사이프러스 분리 28주년을 맞아 터키와의 재합병과 유럽연합(EU)가입을 주장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북사이프러스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가난한 자들의 성자' 성 프란치스코 유해 모든 일반인에 공개 성인 프란치스코의 유해가 이탈리아 아시시 지역의 성 프란치스코 대성당에서 공개됐다.23일(현지시간)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청빈한 삶으로 알려진 프란치스코(1181∼1226)는 이탈리아 아시시 출신으로 ... 2 美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 '이 기업들' 주가 오른다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상호관세가 위법하다는 판결을 내리자 홍콩 증시에 상장된 중국 기업들의 주가가 일제히 상승했다. 대미 수출품 관세 부담이 완화될 수 있다는 기대가 투자심리를 자극했다는 분... 3 정부, '엘리엇 ISDS' 불복소송 승소…1600억 국고유출 막았다 정부가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 매니지먼트에 1600억원 상당의 돈을 지급하라는 국제투자분쟁(ISDS) 판정에 불복해 제기한 취소 소송에서 승소했다.법무부는 "엘리엇을 상대로 한 ISDS 사건 중재판정 영국 법원 취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