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는 보유중인 KT아이컴 주식 16만6천666주(30억3천7백만원)를 내달 3일 처분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는 경기하락으로 IMT사업의 수익성이 불투명해 보유주식을 매각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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