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성)는 오는 2일 신라호텔에서 한일 경제계 인사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한일상공회의소 회장단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한중일 상공회의소 협의체 설립 제안과 양국간 검정사업 협력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국측에서는 박용성 상의 회장, 서민석 동일방직 회장 등 20여명이, 일본측에서는 야마구찌 노부오 일본상의 회장, 고토 타츠타 후쿠오카상의 회장등 20여명 참석한다.
한일 상공회의소 회장단 회의는 경제계 차원에서 한일자유무역협정(FTA) 등 양국의 공동 경제현안을 논의하고 동북아시아의 지역경제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문의는 상의 아주협력팀(02-316-3557)으로 하면 된다.
한경닷컴 이기석기자 han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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