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스텍은 28일 주가안정을 위해 신한은행과 체결해 만기된 20억원 규모의 자사주 신탁계약을 내년 10월28일까지 1년 연장하기로 했다.
연장전 자사주 보유수는 80만1천457주(5.72%)라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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