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은 19일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해외사업 정보교류및 해외조직망의 공동이용 등에 관한 업무협약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전 관계자는 "국제협력단이 지원하는 기술협력사업을 통해 개발도상국의 전력시장 진출기반 조성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전은 그동안 국제협력단과 여러 사업에 참여해 협조체제를 유지해 왔다.
앞으로도 미얀마의 국가 전력계통망 진단,필리핀 배전설비 이용실태 조사등을 비롯해 해외 전력분야 기술협력사업을 계속 발굴해 수행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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