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주식] 770대 보합권 등락, 외인 2,000억원 순매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종합지수가 보합권을 들락이고 있다. 20일 종합주가지수는 오후 2시 23분 현재 전날보다 3.02포인트, 0.39% 내린 773.35를 가리키고 있다. 해외 악재를 반영한 종합지수는 꾸준히 반등을 시도하고 있으나 여의치 않은 모습이다. 이날 종합지수는 오후 들어 개인 매수세와 프로그램 매수세가 강화되며 779까지 올랐지만 외국인이 매도 공세를 강화하면서 되밀렸다. 외국인이 2,074억원을 순매도했고 개인과 기관은 각각 1,710억원, 309억원 매수우위를 나타냈다. 한경닷컴 유용석기자 ja-ju@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슈퍼위크 개막, 테크 랠리 '검증의 시간'…버리 "반도체 숏" [빈난새의 개장전요것만]

      ① 골드만삭스 유가 전망치 또 상향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과 미군의 봉쇄 해제를 먼저 합의하고, 핵 협상은 마지막으로 미루는 3단계 협상안을 미국에 제시했다고 악시오스가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트럼프 대...

    2. 2

      "중국·일본서 몰려온다"…황금연휴 앞두고 주가 급등한 곳 [종목+]

      호텔·카지노·면세점 관련 종목이 27일 일제히 급등했다. 5월 초 황금연휴를 앞두고 중화권과 일본 관광객의 한국 방문이 급증할 것으로 기대되면서 투자심리에 불이 붙은 결과다.한국거래소에 따르...

    3. 3

      GDP 2800조인데 시총은 6100조…"韓증시, 프리미엄 구간 진입했다"

      코스피지수가 경이로운 속도로 질주하고 있다. 중동전쟁 심화 우려가 완화돼 위축됐던 투자심리가 살아나면서다. 코스피지수가 올 들어 57% 가까이 급등한 데는 기업들의 탄탄한 실적과 정부의 증시 활성화 정책이 주효했다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