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 시드의 애거시는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인근 키 비스케인에서 열린 남자단식 결승전에서 19번 시드를 받은 잰 마이클 갬빌(미국)을 세트스코어 3대 0(7-6,6-1,6-0)으로 가볍게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김재창 기자 char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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