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스템은 금융결제원과 한국은행의 지급결제시스템을 현지 금융시스템 환경에 맞도록 응용해 개발됐다.
현대정보는 "이번 사업의 성공적인 구축으로 향후 베트남 주요 시중은행의 자체 결제시스템 구축에 따른 약 3,500만달러 규모의 연계 프로젝트 수주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한정진기자 jjh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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