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은 2일 오후2시 서울지법 형사합의21부 심리로 대우전자 전 사장인 전주범 양재열씨에 대한 재판을 시작한다.
또 오는 13일부터 나머지 대우 계열사 임직원과 회계법인에 대한 재판이 열린다고 밝혔다.
정대인 기자 bigm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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