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 관계자는 "이번 모터쇼 참가로 유럽시장에서 현대차의 시장점유율 확대와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대자동차는 테라칸의 올해 해외판매 목표인 6만5,000대 중 3만대를 유럽시장에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한경닷컴 유용석기자 ja-j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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