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료 수납 서비스는 보험료를 직접 내야 하는 자영업자나 지방 농어민 등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2개월간의 시범 서비스를 거쳐 오는 4월부터는 전국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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