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종가는 1천2백원 오른 1만1천2백50원(액면가 5백원).최근의 강세에 힘입어 주가가 연말종가인 4천6백원에 비해 1백44% 상승했다.
유니와이드 관계자는 "올초 일본 다이와증권으로부터 제의를 받고 현재 상장을 추진중"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증권업계에서는 단기급등으로 인한 차익매물 경계론이 서서히 고개를 들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대우증권 애널리스트는 "실적호전 등 재료측면에서 전망이 밝지만 단기 수급 측면에서 매물벽 통과가 변수"라고 말했다.
손성태 기자 mrhand@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