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림모드는 의류업체로 청약 당시 공모가격은 7천4백원(액면가 2천5백원)이었다.
이 업체는 20대 초반 여성을 고객으로 끌어들이는 품목을 주로 선보여왔다.
주요 브랜드는 오조크(OZOC)와 크림(CREAM)등이다.
자본금은 32억원.지난 사업연도의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백12억원과 17억원이다.
상장주간사는 대신증권이다.
양홍모 기자 y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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