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엽 정통부 장관은 12일 "되도록 많은 기업 또는 개인이 참여함으로써 시너지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주식 분산이 잘 돼 있는 업체에 높은 점수를 주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 한경 7월7일자 2면 참조 ]
안 장관은 "컨소시엄을 구성하지 않고 단독으로 사업권을 신청하면 주주 구성의 적정성 평가(5점 안팎)에서 0점을 받아 떨어질 수도 있다"며 컨소시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김광현 기자 kh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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