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생활체육전국탁구연합회가 주최하고 노동부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서울지하철공사 한국전력공사 농심 기아자동차 현대상선 등 40개팀 2백80명이 참가한다.
단체전 1,2위 팀에는 노동부장관상이 수여된다.
노동부는 노사화합을 통한 경쟁력 제고와 삶의 질을 높이기위해 각종 체육경기를 적극 권장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경제]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