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는 자사의 말레이시아산 브라운관이 다른 한국산 브라운관과 함께 이번조사 대상에 포함됐으나 덤핑마진율이 1.9%로 파악돼 EU 집행위로부터 덤핑마진율이2.0% 미만일 경우 적용되는 무혐의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삼성SDI는 경쟁사인 중국,인도 등의 제품이 EU집행위로부터 고율의 관세를 부과 받음에 따라 오히려 유럽시장에서 자사 제품의 가격경쟁력이 높아지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익원 기자 iklee@k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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