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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분야에서 대체 불가능한 AI 한경앨리스 ALICE

[한경 머니] 부동산 : (내가 차린 복덕방)

<> 서울 송파구 가락동 상가주택 =지하철 개농역에서 걸어서 7분 거리인
지하 1층, 지상 5층의 상가주택.

대지 55평에 연면적 1백50평으로 삼환아파트에 인접해 있다.

융자금 5천9백만원과 보증금 9천만원에 월 1백50만원의 임대수입이 있다.

5억원.

*(02)715-1133

<>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다가구주택 =지하철 신대방역에서 걸어서 1분
걸리는 반지하와 지상 3층인 신축 다가구주택.

대지 91.6평에 연면적 2백평으로 모두 11가구다.

주차공간이 있으며 전세보증금 3억9천9백만원을 제외한 5억7천만원.

*(02)836-4885

<> 서울 서초구 서초동 근린주택 =지하철 교대역에서 걸어서 3분 거리에
있는 지하 1층,지 상 5층의 건물.

대지 69평에 연면적 2백평으로 98년에 준공됐다.

법원 맞은편의 이면도로변 코너다.

융자금 4억원과 보증금 2억1천만원에 월 3백60만원의 임대수입이 있다.

14억원.

*(02)581-7791

<> 서울 은평구 응암1동 다가구주택 =지하철 녹번역에서 걸어서 7분 거리의
다가구주택.

대지 59평에 연면적 1백33평으로 모두 8가구다.

임대사업용으로 적합하다.

임대보증금 2억4천5백만원을 제외한 1억6천5백만원.

*011-9750-9967

<> 인천시 강화군 내가면 외포리 준농림지 =외포리 횟집단지 옆 강화
해안관광일주도로에 인접해 있는 5백평의 땅.

앞쪽은 바다, 뒤쪽은 산이어서 모텔이나 가든 전원주택 부지로 적합하다.

평당 38만원.

*(02)539-0033

<> 충북 충주시 소태면 구룡동 휴게소 =충주시내에서 차로 15분 거리의 2층
휴게소.

충주~원주간 39번 국도변이며 전체 부지는 2만4천평이다.

이중 대지 5천평에 1백50평의 주유소 및 휴게소가 있다.

주인이 직영중이며 조경이 잘 돼 있다.

30억원.

*011-344-5737

<> 충북 충주시 앙성면 모점리 주택 =경기도 여주군 점동면과 경계를 이루는
곳에 있는 주택.

대지 7백24평에 36평의 주택과 정원 사슴농장 원두막 등이 있으며
1천3백40평의 밭이 있다.

남한강이 2km 거리에 있고 주변에 저수지가 있다.

2억3천만원.

*(0441)842-6227

<> 충북 제천시 백운면 원월리 임야 =공사중인 충주~제천간 4차선 도로에서
5백m 떨어진 1만5천7백75평의 준농림 임야.

2차선 도로에 접해 있다.

공장이나 과수원 목초지로 적합하다.

평당 1만5천원.

*016-327-6763

<> 경기도 안산시 선부동 단독주택 =선부중학교에서 걸어서 5분 거리의
2층짜리 신축주택.

대지 71평에 연면적 58평으로 1층은 임대중이다.

주변에 산책로가 있고 집안에 정원이 있다.

전세보증금 3천만원을 포함한 1억7천5백만원.

*(0345)486-7928

<> 경기도 의정부시 가릉1동 상가주택 =국철 의정부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의 3층 주택.

대지 97평에 연면적 1백45평으로 2차선 도로에 접해 있다.

1층은 상가다.

보증금 1억7천만원에 월 65만원의 임대수입이 있다.

6억5천만원.

*(0346)593-9614

<> 경기도 가평군 상면 봉수리 부지 =운악산과 이동갈비촌에서 가까운
4백85평의 땅.

4차선으로 확장공사중인 2차선 국도변이다.

바로 옆에 3백평의 국유지가 있다.

제일유황온천 등이 가깝다.

5천만원.

*011-9723-1728

<> 경기도 포천군 화현면 화현1리 준농림지 =내년중 개장 예정인 극동골프장
에서 4백m 떨어진 2천5백평의 땅.

옆으로 운악산 무지개폭포에서 내려오는 냇가가 있고 주변에 일동레이크
골프장이 있다.

평당 30만원.

*(02)2648-8200

<>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 만대리 준농림지 =해안면사무소에서 5백m 떨어진
3천6백평의 밭.

453번 지방도를 따라 원통으로 이어지며 2백m 떨어진 곳에 펀치볼 휴게소가
있다.

금강산 방향의 도로에 인접해 있어 경관이 좋다.

현재 인삼밭으로 사용중이다.

평당 3만원.

*011-324-6338

< 정리=손희식 기자 hssohn@ ked.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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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참여 바랍니다.

우편주소는 서울시 중구 중림동 441, 한국경제신문사 편집국 사회2부
매물중개방 담당자앞, 팩스(02)360-4352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1월 8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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