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라운드 퍼팅수는 36회가 정상이다.
프로들은 그러나 그 숫자를 30회이내로 줄여야 우승경쟁을 할 수 있다.
미PGA투어 사상 한 라운드 최저퍼팅 기록은 18회다.
79년 샘 트라한부터 92년 짐 맥거번까지 모두 다섯명이 기록했다.
홀마다 1퍼팅을 했든가, 쇼트어프로치샷을 기막히게 붙여 1퍼팅으로
마무리했다는 뜻이 아니겠는가.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0월 29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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