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경영 유공자 및 외부에서 각종 상을 받은 직원 1백여명과 오찬을 함께
했다.
박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노력한 만큼 열매를 딸 수 있는 풍토를 조성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자리에는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사장 등도 참석했다.
< 신동열 기자 shins@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1월 12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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