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무를,총괄부사장에 서두칠 대우전자 부사장을 각각 선임하는등 모두
8명의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대우그룹이 한국유리 계열이었던 한국전기초자를 인수한데
따른 후속조치다.
나머지 인사는 다음과 같다.
<>상무 차기원 <>이사 최영호 박화진 이무근 김지선 <>감사 장현수
(한국경제신문 1997년 12월 3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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