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공위성센터 부지 8만4천평 현대전자에 추가제공 .. 대전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전시는 대전과학산업단지내 8만4천평을 현대전자의 인공위성센터부지로
    추가 제공하기로 했다.

    시는 12일 유성구 관평 탑립동일원에 조성되는 과학산업단지에현대전자가
    이미 30만평에 대해 입주계약을 체결한 상태에서 추가로 요청한 8만4천평을
    인공위성센터부지로 제공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현대전자는 대전에 38만4천평의 대규모 전기전자및 인공위성센터
    단지를 조성하게 된다.

    시는 이를위해 대덕21세기모임 회원사들의 협동화단지 조성부지를 현대전자
    에 우선 공급하고 유통단지중 6만평을 공장용지로 변경해 협동화단지로 제공
    하기로 했다. < 대전=이계주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8월 13일자).

    ADVERTISEMENT

    1. 1

      정부, 쉰들러 국제투자분쟁서 완승…소송비 96억 돌려받는다

      한국 정부가 스위스 승강기 기업 쉰들러가 제기한 3250억 원 규모의 국제투자분쟁(ISDS)에서 전부 승소한 가운데, 법무부는 "현재로선 쉰들러가 판정 취소소송을 제기할 만한 사유가 있을지 의문"이라며 이번 판정을 ...

    2. 2

      금목걸이 훔친 40대女, 닷새 뒤 같은 금은방 또 갔다가 '덜미'

      금은방에서 금목걸이를 훔친 40대 여성이 닷새 후 같은 금은방을 또 찾아갔다가 경찰에 붙잡혔다.경기 성남중원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40대 여성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

    3. 3

      김송기 롯데호텔 상무 "'두쫀쿠' 조합 몇 년 전 이미 개발"

      대한민국 제 11대 요리 명장이자 5성급 롯데호텔의 전 체인 41개의 레스토랑과 베이커리 총괄 셰프인 김송기 상무가 "매일 지하철로 출퇴근하며 공부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22세에 롯데호텔에 최연소 인사한 후 45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