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수상자로 선정돼 15일 오후3시 서울 한글회관 강당에서 상을
받는다.
<>전숙희동서문학사편집인은 민족시인 윤동주의 52주기를 맞아 15일
오후2시 계원조형예술대 세미나룸에서 한.일문학세미나를 갖는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2월 1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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