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dvertising manager of a cat-food company was giving his men
a pep talk.

"What cat food has more nutritional value than any other?"
he asked.

"Ours!" roared the salesmen.

"What cat food maintains hospital sanitary standards?"


"What cat food spends more money on research?"


"Then why are we last in sales volume?"

From the back of the room came a voice : "Cats don''t like it."


<> pep talk : 격려 연설
<> nutritional value : 영양가
<> sanitary standard : 위생기준

어는 고양이먹이 회사의 광고부장이 부원들을 격려했다.

"어느 회사 고양이먹이가 가장 영양가가 많죠?"

"우리 회사 것입니다"라고 부원들은 큰 소리로 대답했다.

"어느 회사것이 병원의 위생기준을 지키고 있고요?"

"우리 물건입니다"

"연구비는 어느회사가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까"

"우리 회사요"

"그런데 어째서 우리의 판매실적이 꼬라비입니까?"

뒤편에서 누군가가 한마디했다.

"고양이들이 좋아하지를 않는답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0월 25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