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재원 가족 고국방문 행사''를 가졌다.
해외주재원 부인들은 이날 김승정 사장과 대화시간을 갖고 국제매너와
생활에티켓 및 자녀교육에 대한 특강을 받았다.
선경 관계자는 "해외근무 사원가족의 의욕을 높이고 귀임 후의 조기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이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8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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