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고 오는 6일 오전5시를 기해 파업을 철회하고 업무에 복귀키로 결정했다.
최위원장은 이날 "방송문화진흥회와의 협의 끝에 총선직후 강성구
사장의 퇴임을 조건으로 일단 파업을 철회키로 했다"고 밝혔다.
MBC노조의 업무복귀는 지난달 14일 파업에 들어간 이후 22일만이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4월 5일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