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에 인수키로 합의하고 은행감독원에 인수관련서류를 제출했다.
강남금고를 인수하는 거평그룹계열사는 대한중석 (주)거평등 3~4개로 지분은
20~30%씩 나눠 가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거평그룹관계자는 "당초 강남금고 주식의 49%만을 먼저 인수하고 나머지는
오는 가을까지 인수키로 했었다"며 "그러나 경영권확보차원에서 100%를 조기
인수키로 계획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박준동기자>
(한국경제신문 1996년 4월 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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