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초 히틀러에 의해 판매금지 당한바 있는 독일의 평론가 시인 극작가
인 저자의 동시집.
케스트너의 작품에서는 인간의 어리석음, 평화를 파괴하는 것들에 대한
냉소가 일관되게 표현돼 있다.
이 책에는 부모가 집을 비운 사이 지역사회 유지들에게 장난전화를 걸고,
약자를 괴롭히는 친구를 골탕먹이며, 욕심꾸러기 어른을 골려주는등 어른들
의 허점을 찌르는 아이들 모습이 그려져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6일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