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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클로즈업] 삼성화재, 삼성생명 소회사화 지적 '주목'

<>.삼성화재가 삼성생명의 소회사화로 전락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지적이
보험업계에 등장해 주목거리.

지난해 개인연금보험 시판이후 직장단체영업팀 구성등 삼성생명의 영업
전략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는 삼성화재는 동경해상 고노 순지사장을 초청,
경영전반에 걸친 상호업무 협조방안을 논의하는 톱교류회를 갖기로 결정.

일본보험사와의 톱교류회도 삼성생명이 지난해부터 미국푸르덴셜
일본생명 최고경영진과의 교류를 시작한 것을 그대로 본딴 것.

특히 삼성화재는 지난해 생명출신 임원이 대거 들어온데 이어 최근
삼성생명의 고참설계사를 영업소장으로 영입,삼성생명의 소회사라는
평가마저 나오고 있는 실정.

이에 대해 업계 일각에선 "보험업계 최대 회사인 삼성생명에 대한
벤치마킹 결과라고 해도 지나친 느낌"이라면서 "이종기부회장등 2명의
대표이사가 모두 보험에 문외한인데도 그원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촌평.

< 송재조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9월 1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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