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부끄러워 할줄 아는 동물이다.
<>.양 심
양심이란 거의 들릭락말락한 소리여서 나쁜 짓을 한 뒤에야 그래서는
안되는 것이었다고 속삭인다.
- 작자미상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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