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엔지니어링, 미국에 해외현지환경연구소 설립
삼성엔지니어링이 미국에 해외현지환경연구소를 설립한다.
31일 이 회사는 미국 폴리테크닉대학과 공동으로 탈질,탈인공정기술개
발을위한 해외현지환경연구소를 세우기로 하고 2일 계약조인식을 갖는다
고 밝혔다.
또 이 연구소에서 개발된 기술의 상품화를 추진하기위해 벤쳐기업인 폴
리론R&D사도 함께 설립한다.
국내엔지니어링업체가 해외에 연구소를 설립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회사가 미국현지연구소에서 개발할 탈질,탈인공정기술은 호수나 하천
,바다등에 유입된 오염원인 질소와 인을 기존방식보다 대단히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기술이다.
폴리테크닉대가 특허출원중인 이 기술은 처리효율도 높고 소요부지는
40%,건설비는 30%수준으로 낯춰 환경분야에서 매우 획기적 기술로 평가되
고 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이 프로젝트에 총 1백만달러를 투자하고 이 기술의
공동개발에 참여하는 댓가로 탈질,탈인기술개발의 파일롯테스트성공시 미
국을 포함해 전세계적으로 기술실시권을 보유하게된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엔지니어링은 향후 폴리론R&D사를 통해 2년간 미국현지하수처
리장에서 파일롯플랜트건설및 테스트를 거친후 설계사양을 결정해 미국내
마케팅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1일자).
31일 이 회사는 미국 폴리테크닉대학과 공동으로 탈질,탈인공정기술개
발을위한 해외현지환경연구소를 세우기로 하고 2일 계약조인식을 갖는다
고 밝혔다.
또 이 연구소에서 개발된 기술의 상품화를 추진하기위해 벤쳐기업인 폴
리론R&D사도 함께 설립한다.
국내엔지니어링업체가 해외에 연구소를 설립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회사가 미국현지연구소에서 개발할 탈질,탈인공정기술은 호수나 하천
,바다등에 유입된 오염원인 질소와 인을 기존방식보다 대단히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기술이다.
폴리테크닉대가 특허출원중인 이 기술은 처리효율도 높고 소요부지는
40%,건설비는 30%수준으로 낯춰 환경분야에서 매우 획기적 기술로 평가되
고 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이 프로젝트에 총 1백만달러를 투자하고 이 기술의
공동개발에 참여하는 댓가로 탈질,탈인기술개발의 파일롯테스트성공시 미
국을 포함해 전세계적으로 기술실시권을 보유하게된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엔지니어링은 향후 폴리론R&D사를 통해 2년간 미국현지하수처
리장에서 파일롯플랜트건설및 테스트를 거친후 설계사양을 결정해 미국내
마케팅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1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