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로 추가 지정된다.
서울시는 1일 대중교통수단인 버스의 통행속도를 높이기 위해 현재 33개
구간 1백41.7Km에서 시행되고 있는 버스전용차선을 대폭 확대키로 하고
오는 10일부터 영등포로 남부순화로등 4개 구간을 추가,시행키로 했다.
새로 추가되는 구간은 <>남부순환로 (시흥IC~사당역간 7.7km 양방향)
<>영등포로(영일시장~청학스포츠타운간 2.5km .도심방향은 전일제로,
외곽방향은 오후시간대만 시행) <>화곡로(등촌4거리~신화곡4거리간 1.9km)등
3개 구간이며 은평로(은평구청~녹번3거리간 0.7km)구간은 이달중 시행키로
했다.
< 방형국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2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