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키가케 등 연립여당 방북단이 28일 오전 평양에 도착했다.
자민당의 와타나베 미치오 전부총리 겸 외상을 대표단장으로한 11명의
방북단은 30일까지 북한에 체류하면서 대일관계 실질적 책임자인 김용순
노동당비서 등과 회담을 갖고 지난 92년11월 8차회담을 끝으로 중단된
수교협상 재개문제를 논의한다.
방북단은 김정일과의 면담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2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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