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문집 "빨간 잠자리에 붓끝을 빌려주고"(삼화출판간)를 펴냈다.
현재 국제화우회회장인 김씨는 60세부터 그림에 몰입, 왕성한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
시정이 담긴 풍경화,정물화 1백여점과 함께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에세이와
일기,신문에 연재됐던 칼럼등을 한데 모았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1월 2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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