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럭키는 기존 제품보다 10도정도 낮은 영상1백20도에서도 염색이
가능한 저온염착형 분산염료를 개발,경남 온산공장에서 월산 60t씩
생산한다고 밝혔다.
럭키는 이제품이 염료제조시 중금속촉매를 쓰지않아 환경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으며 고농도 염색에서도 흡착율이 높고 알칼리에도 안정성이
우수해 폴리에스터는 물론 혼방품염색에도 적합하다고 말했다.
럭키는 흑색분산염료가 제품생산후 1년이 경고해도 침전물이 생기지
않도록 특수침전방지기술을 채용, 염료보관시 발생하는 침전문제를
해결했다고 설명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21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