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하고 있다.
10일 이회사는 주문자상표부착(OEM)수출만으로는 외형확대에 한계가
있어 내수비중을 올해중 5%에서 10%로 확대하고 내년부터 자가브랜드
수출에도 나서기로 했다.
중국 심천공장에서 고급장갑및 의류를 생산,자가상표로 미주 유럽
일본등 기존 수출지역에 내보낸다는 계획이다.
회사측은 최근 양가죽원단 수요가 늘고있어 조치원및 천안공장에서
고품질 원단을 가공,국내공급을 늘려 올해 전체매출목표 2백40억원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12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