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체코간 산업협력 강화 합의...양국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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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대통령과 방한중인 바츨라프 클라우스 체코총리는 6일 청와대에서
한체코 정상회담을 갖고 전자 통신등 각 산업분야에서의 양국간
협력을 강화해나가기로 했다.
이날 회담에서 김대통령은 한국의 전자교환기 광케이블업체등이
체코에 진출하는데 배려해줄것과 김철수상공자원부장관이 세계무역기구(WTO
) 사무총장에 선출될수 있도록 협력해줄것을 요청했다.
이에대해 클라우스총리는 자신과 함께 방한한 체코기업인 47명중
전자 통신분야 전문가들이 한국기업인들과 만나 전자교환기 광케이블분야의
협력방안을 모색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클라우스총리는 또 "WTO사무총장 선출과관련해서는 다른나라에서도
지지요청이 있었다"며 "그러나 김대통령의 요청에대해 특별히 심각하게
생각하겠다"고 밝혔다.
클라우스총리는 이밖에 "그동안 북한핵문제등에대해 한국과 입장을
같이해왔으며 앞으로도 그렇게 할것"이라며 "두나라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
DC)에함께 가입해 이 기구가 보다 탄력성있고 배타성없는 운영체가
되도록 협력하자"고 제의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7일자).
한체코 정상회담을 갖고 전자 통신등 각 산업분야에서의 양국간
협력을 강화해나가기로 했다.
이날 회담에서 김대통령은 한국의 전자교환기 광케이블업체등이
체코에 진출하는데 배려해줄것과 김철수상공자원부장관이 세계무역기구(WTO
) 사무총장에 선출될수 있도록 협력해줄것을 요청했다.
이에대해 클라우스총리는 자신과 함께 방한한 체코기업인 47명중
전자 통신분야 전문가들이 한국기업인들과 만나 전자교환기 광케이블분야의
협력방안을 모색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클라우스총리는 또 "WTO사무총장 선출과관련해서는 다른나라에서도
지지요청이 있었다"며 "그러나 김대통령의 요청에대해 특별히 심각하게
생각하겠다"고 밝혔다.
클라우스총리는 이밖에 "그동안 북한핵문제등에대해 한국과 입장을
같이해왔으며 앞으로도 그렇게 할것"이라며 "두나라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
DC)에함께 가입해 이 기구가 보다 탄력성있고 배타성없는 운영체가
되도록 협력하자"고 제의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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