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양식품/빙그레 탈슬럼프...판매량 작년비 40%증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식품업계의 간판기업이면서도 만성적 판매부진과 수지악화의 늪에서 벗어
    나지못한채 냉가슴을 앓아왔던 삼양식품과 빙그레가 올여름을 계기로 탈슬
    럼프에 성공한후 고속성장을 자신하고 있어 눈길.

    우지라면파동에 휘말린 탓에 최근 수년간 매출액이 거의 제자리 걸음에 그
    쳤던 삼양식품은 올상반기중 6억원의 경상이익을 낸데 이어 7,8월에도 라면
    판매량이 작년동기보다 거의 40%가까이 늘었다고 지적,하반기에는 수지가더
    욱 호전될 것이라고 장담.
    빙그레는 7,8월 2개월간의 빙과,아이스크림판매액이 약5백70억원으로 작년
    동기대비 60%의 신장률을 기록한 즐거움을 만끽했는데 이에 힘입어 라면,스
    낵부문의 만성적 판매부진에도 불구,지난7월까지의 추정경상이익이 50억원
    에 이르는 대변신을 과시.

    ADVERTISEMENT

    1. 1

      "어떻게 계엄 때보다 더 심하냐"…저녁 회식 실종에 '비명' [이슈+]

      "연말 맞나요? 작년 12월보다 더 손님이 없어요. 웃음만 나옵니다." 연말·연초 외식업계 대목이 실종되는 추세다. 1년 전 12·3 비상계엄 여파로 연말 모임이 줄줄이 취소되는 등 '...

    2. 2

      [포토]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 '희망'을 외친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다.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이 인천 청라동 하나글로벌캠퍼스에서 새해 소망을 담아 바람개비를 돌리며 환호하고 있다. 하나은행 신입행원 200여 명은 이곳에서 업무에 필요한 교육을 이...

    3. 3

      암 진단솔루션 국산화 성공한 이 회사 "2030년 매출 300억"

      "진단 암 종류를 늘리고 수출을 확대해 2030년 300억 매출을 올릴 겁니다."암 정밀치료를 위한 바이오마커 분석 솔루션 '콴티'를 개발한 에이비스의 이대홍 대표는 2021년 이 회사를 창업했다. 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