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속영업의 규제에 관한 법률위반)로 "짚시바이올린" 단란주점 주인 박정은
씨(42,주점업,서울 강동구 암사동)를 구속했다.
박씨는 지난 6월 서울 중구 을지로2가에서 단란주점을 개업한 뒤 손님들을
상대로 남녀나체등 선정적인 화면을 노래반주기 화면을 통해 상습적으로 상
영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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