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념과 의지는 확고부동하다고 주장했다.
북한은 이날 당기관지 노동신문 논설에서 "세상에 어떤 풍파와 시련이 닥
쳐와도 항일투사들이 김일성에 그랬던 것처럼 오늘 김정일을 중심으로 하는
우리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은 철통같이 다져졌다"면서 그같이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