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 위치한 국제지구자전국은 최근 6월중 "윤초"가 필요하다고
판정했으며미 해군관측소와 국립 표준기술연구소등이 "윤초"조정작
업을 진행중에 있다.
이에따라 오는 30일 23시 59분59초부터 자정까지의 1초는"2초동안"
계속된다.
시계에 윤초가 덧붙여지기는 지난 72년 이후 19번째인데 이같은 윤초
작업이 필요한 것은 지구의 자전이 시계의 주기만큼 규칙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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