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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암 치료에 이용 방사성동위원소 1개 분실...과기처

과기처는 19일 서울대학병원측이 지난 16일 자궁암 치료에 이용되는 방사성
동위원소 세슘-137 1개를 분실했다고 밝혔다.
분실된 이동위원소는 방사성세기가 32.6밀리큐리이고 선원크기는 직경 3mm
길이 20mm이며 색깔은 은색이다.

과기처는 원자력안전기술원의 고성능 방사선장비를 동원 지난3일동안 병원
치료실 및 운반 보관과정등을 정밀탐색 조사했으나 찾지못했다고 밝히고 쓰
레기로 처리됐을 가능성이 큰것같다고 말했다.
분실된동위원소는 밀봉선원으로 인체 물체등에 환경오염을 일으키지 않으나
장기간 신체에 휴대할 경우 피폭 위험성이 있다.

과기처는 이동위원소를 발견하는 즉시 서울대병원(760-2520)이나 과기처 방
사선안전과(503-7654)로 연락해 줄것을 요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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