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홍섭씨(한일써키트대표)가 토털77타, 네트67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18홀 전홀에서 120명의 참가자가 동시에 티업하는 "샷건방식"으로 진행된
이날 대회에서는 또 박시호갑을방적부사장이 206 의 티샷을 날려
롱기스트에, 김내영(주)우야대표가 메달리스트에 각각 뽑혔다.
<김경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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