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이 발매 첫주에 46만5천장이 팔려 전미앨범차트 1위로 부상했다.
음반 판매량을 조사하는 사운드스캔 집계에 따르면 이같은 수치는 첫주 판
매량으로 94년 최고이며 2위부터 5위까지의 앨범 판매량을 합친것 보다 많
은 것이다.
"더 디비전 벨"은 핑크플로이드가 7년만에 선보이는 역작 스튜디오 앨범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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