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에서 징역2년-추징금 6억원을 선고받고 항소한 국민당의원 박철언피고인
(53)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이 14일 오후 2시 서울형사지법 항소4부(재판장
성기창부장판사) 심리로 열린다.
박피고인은 지난 90년 10월께 정씨로부터 세무조사를 무마해 달라는 부탁과
함께 3차례에 걸쳐 6억원을 받은 혐의(알선수재)로 작년 5월 구속기소돼 지
난 7일 결심공판에서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5년-추징금 6억원이 구형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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