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마당민(734-9662)에서 열린다.
미술교사이자 시인으로 활동하던중 지난4월 세상을 떠난 정영상씨
(1956~1993)에 대한 추모전. 김정헌 강경순 강구원 김인규 남택운
류승우 성황진 이달훈 이종관 함종호 홍운기씨등이 정씨의 교육현장시를
제재로한 작품을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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