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성폭력을 해온 의붓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돼 항소심
계류중인 김보은양(21.단국대무용과2)과 김양의 남자친구 김진관군
(21.단국대사회체육2)의 선처를 호소하는 탄원서를 서울고법에 제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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