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오는6월 브라질 리우 환경회의에 북한 연총리 파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북한이 오는 6월 3일부터 14일까지 브라질의 리우 데 자네이루에서
    열리는 유엔환경개발회의(일명 지구정상회담)에 연형묵 정무원총리와
    김영남외교부장을 비롯한 다수의 거물급 당정인사들을 대거 참석시켜
    중남미지역 미수교국들과의 수교협상을 추진하는 등 본격적인 외교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북한은 이번 리우 환경회의에 연총리와 김외교부장 등 정무원 최고위급
    관리외에도 김형우 노동당 국제부 부부장 등 당의 외교전문가들을
    파견,미수교국들에 대한 조기수교타진 등 관계개선을 도모하기 위한 중요한
    외교무대로 활용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1. 1

      NC, 독일 '저스트플레이' 3000억 인수…캐주얼 게임 판 키운다

      엔씨소프트가 독일 모바일 게임 플랫폼 기업 인수에 나섰다. 베트남 개발사와 국내 스튜디오 인수에 이...

    2. 2

      가게 부서졌는데 "괜찮다"…작업자들 단체 회식으로 보답

      매장 앞에서 가로수 가지치기 작업 중에 데크 파손 등 매장 설치물에 피해를 봤던 식당이 보상을 요구하지 않고 되레 작업자의 안전을 걱정하자 당시 작업자들이 단체 회식으로 화답한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8일 서울 양천구...

    3. 3

      李, 내일 가나 대통령과 정상회담…취임 후 아프리카 정상 첫 방한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11일 존 드라마니 마하마 가나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진행한다.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10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마하마 대통령은 실무 방문 형식으로 이날 방한했으며, 14일까지 닷새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